(스포)엔딩 본 후기 및 아쉬운 점
원래 언차티드 같은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고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부터
영화도 쭉 챙겨 본 입장에서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소설에서의 본드의 특징인 뺨에 흉터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가는 부분등 영화에서
아쉬웠던 디테일도 좋았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그러려니 해서 크게 불편함은 없었고
스토리 몰입감도 좋고 플스5 프로
덕분에 그래픽+프레임까지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플레이 했지만 엔딩 후
다회차 요소가 없는 부분은 좀 아쉬웠네요
의상이나 무기스킨의 부족함과
그나마 있는 것도 본편에서는 사용을 못하고
시뮬레이션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해 놓은 것.
후반부 끝장나는 본드카로 할 수있는게
제자리 선회하며 기관총 난사가 전부라니...
나중에 업데이트로 주행을 할 수 있게 해준다지만
그것도 역시 시뮬레이터...
클리어 특전 없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마지막 챕터의 Q의 프로토타입
Q워치라도 주지...ㅠ
초회차는 흥미진진하게 몰입해서
너무 즐겁게 했지만 2회차는 중간중간
현타와서 중단하고 다시하고의 반복이네요ㅠ
이제 막 발매된 참이니 나중에라도
업데이트 해주길 바라며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