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챕터 까지 진행 후 소감
7챕터 시작하는 부근까지 진행한 후 적는 소감입니다.
언챠티드 시리즈 이후 재밌게 즐긴 액션 어드벤쳐 장르입니다.
메인 스토리는 영화 시리즈를 보는 것 마냥 흥미롭게 진행되더군요.
아직 6챕터까지만 진행한 터라서 이후의 평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대로 마무리까지 잘 이어간다면 상당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잡입 미션의 경우
문제 해결에 도달하는 루트가 여러가지가 있는 것 같아
플레이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투 파트의 경우
총기 액션은 괜찮게 잘 뽑은 것 같습니다만,
근접 액션은 반대로 좀 살짝 단조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픽 및 사운드는 상당히 괜찮은 반면
번역은...
좋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오역 및 대사 내 존칭과 반말이 섞어서 나오기도 하고
몇몇 장면에선 번역 스크립트 자체가 출력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다른 게임의 경우 대사가 길면
적당히 잘라 가시성이 좋게 출력하는 반면
이 게임은 4~6줄을 동시에 출력시키기도 합니다.
문맥상 스토리를 이해하는데엔 큰 문제까지 있을 정도는 아니긴 합니다만,
이 부분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게임 플레이에 지장을 줄 만하다고 생각되니
구입시 이런 점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