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맨즈스카이를 완벽한 야숨 대체재라고 생각하는 이유
야숨 하다보면 유비겜처럼 아이콘만 쫓아다니지 않고
실제로 먼 곳을 둘러보면서 번쩍번쩍 빛나는 호기심을 유도하는 사당과 타워로 유도하잖아요
노맨즈가 정확하게 똑같이 그런 요소가 있어서 좋아해요
갔더니 짤막한 로어를 알려주거나 아니면 숫자 퍼즐 같은 걸 풀게 해서 풀면 추가 발견물 보상을 주거든요
이런 사소한 탐험 요소가 너무 재밌어요
숀 머레이도 개발자 의견에서 말했듯이 ‘저 언덕 너머에 뭐가 있을까?‘라는 두근두근함이 너무너무 좋아요
야숨의 하이랄은 어찌 됐든 사당과 타워는 전부 발견하면 급속도로 재미가 식어버리는데,
노맨즈스카이는 제가 죽을때까지도 절대 식을 일 없어요
일종의 ’무한 야숨’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