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에 인핸스드 업데이트 할때 구매해서 쭉 달렸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열받는게 있고 가끔 욕나올때도 있지만 그래도 올해에 한 게임 중에서는 가장 몰두해서 한거같네요. 델레시아는 찜찜한게 남았는데 DLC 나오면 그게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고, 하늘의 어비스 구역을 전부 클리어 하면 비밀을 볼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엄두가 안나네요. 다음에 2회차 하게되면 시도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