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풀래티넘 소감
단점 :
1. PC 사상에 찌든 게임 (동성애, 외모 아줌마 여캐들)
2. 예산 낭비 (워킹 일회성 맵에 쓸데없이 크게 낭비한 일본 가부키쵸 맵)
3. 특수 스킬종류 부족 ( 6개, 그중 공격스킬은 5개뿐)
4. npc 동양인 모델링 비하 ( 대놓고 찢어지고 빻게만 만듦)
5. 전투가 대부분 난전 / 힐링팩터를 의식한 맞아가며 싸우는 전투 (계속 다굴치는 구간 뿐이라 손가락 피곤함)
6. 캐릭터 재해석 망함 (울버린 매순간 초롱초롱 강아지 눈빛 쥐어 패고 싶음)
7. 스테이지 중간 워킹시뮬레이터 구간 개 지루함
8. 새게임+ 가면 강력 패시브들 풀리는데 1회차에 가능했어야함
9. 미스틱 캐릭터 완전 병X만들어 놨음 (모델링을 떠나서)
10. 슈트, 클로 아무 특능없이 그저 옷갈아 입히기 기능뿐.
장점 :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션의 손 맛은 찰지다.
2. 진과 로건의 로맨스 스토리는 뭐 나름 괜춘.
3. 듀얼센스 진동 잘 활용함
4. 길찾기나 아이템 찾기 편의성 전 있어서 좋았음.
5. 플래티넘 트로피 완전 보양식 수준.
6. 컷씬 연출은 좋았다.
7. 지금 4-5만원대면 추천할만한 가격 (똥겜은 절대 아님)
8. 스테이지별 바로 수집 놓친거 진입 가능한 점
9. 좋든 싫든 그냥 2018년 까지 소니 퍼스트 싱글겜 느낌
10. 최적화 겁나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