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드디어 엔딩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소감~
메타 평점이랑 유저점수 .. 바닥을 치고 있는게임인것은 알고 있지만
저는 진심 너무 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뭐랄까 그냥 울버린 장편 영화 하나 본거 같습니다. 인터렉티브 게임 같은 느낌 연출이 아주 좋습니다.
엔딩은 여운이남기도 했습니다. 먹먹하면서 잔잔하게 남네요
울버린역의 리암 메킨타이어.. 그냥 울버린 라이브 액션에서도 나와줬으면 싶습니다.
저처럼 머리쓰는거 싫어하고 하루에 게임 할수 있는 시간 많지 않으신분들
시원시원한 액션에 .. 최고까지는 아니지만 준수한 스토리의 울버린 영화(?) 한편 게임으로 때리고 싶으신 분들은
무조건 하세요 평점 그렇게 신경쓰지도 마세요~ 정말로 딱 적당한 게임입니다. 엔딩후에는 간간히 피튀기는 액션고플때 웨이브 도는맛이 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뭔가 복잡하고 심도있는 게임 을 찾으시는거라면 맞지 않을거 같습니다. "나는 8만원대 게임은 스토리 최소 30~50시간에~~ 이런이런 육성 요소가 필요해~~" 라는 분들은 생각하지도 않으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