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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 이 게임스컴 2023 전야 방송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실제 게임 플레이 내용을 담은 신규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트레일러는 약 3분 반 정도의 분량으로, UI가 절제된 화면, 전투 액션과 낚시, NPC 대화, 거래, 말 조련 등 여러 상호작용과 실제 플레이를 보여준다. 자체 엔진으로 구현된 배경들은 멋진 고원 산지, 숲, 구릉지 등 여러 지형을 아우르며 등장하는 지역도 자연, 도시, 마을, 야영지 등 다채롭다. 게임의 무대가 되는 장소는 파이웰 대륙으로, 주인공인 고독한 용병 클리프(Kliff)가 되어 모험을 떠난다.
기본이 되는 액션 전투는 물론, 여러 부가 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 오픈월드를 지향하는 만큼 말 조련, 낚시, 동물, 사냥, 현상금 사냥 등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고, 범죄를 저지르다 발각되어 추격 당하는 장면도 나온다.
전투에서도 단순히 인간형 적 다수 뿐만 아니라 기계, 거대 괴수, 마법과도 같은 능력을 사용하는 적들 등 여러 타입이 존재한다. 또 공중에 떠있는 도시 또는 건축물들과 고대 유적에 입장해 퍼즐을 푸는 등 아직 미지의 요소도 많이 보인다.
펄어비스의 차기 대표 타이틀 ‘붉은사막’ 은 올해 개발 완료 예정으로 추후 발매일을 확정할 예정이다.
BEST 플레이 영상이 2 3초짜리 짜집기 연속이라 감흥이 없다 감흥이
기대했던게 다른 게임들처럼 10분 20분 진득하게 쭈욱 이어서 플레이하는거여서 그런가
영상 나온대로만 하는거면 자유도가 높은 방향으로 만들고 있긴 한거 같은데
안 엎어지고 끝까지 잘 만들어서 나오길 바람
우리가 직접 플레이 할때의 ‘게임으로써의 재미 요소’가 여전히 안 보이는 느낌이고 기술 시연 같으면서 여전히 저번 트레일러처럼 화려한 모션과 그래픽으로 눈으로만 즐거운 검은사막2 느낌
강아지랑 부비는거나 어크식 파쿠르도 다른 플레이 요소와 조합하거나 스토리에 녹아들어야 재밌게 다가오는건데 그냥 상호작용만 띡 있으면 몬헌에서 돼지한테 옷 입히고 점점 관심 없어지는거 마냥 안하느니만 못함
이전까지는 정말 기대했는데 이번 트레일러보니까 참... 실망스럽네요.. 영상보는데 머릿속에 짭, 이 한단어만 맴돌고 영상자체가 주가방어에만 목적을 뒀다는 인상이 강해서 이 게임이 과연 나오기는 할까 싶네요. 이번에는 다를 줄 알았더니.. 차라리 넥슨쪽 게임들이 더 신뢰도가 있어보이더군요. 넥슨도 게임2개 출품했던데 이상하게 별로 언급인 안되네요
이제 프레임드랍은 거의 다 잡은 것 같고.. 플레이 장면도 이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분명 뭔가 놀기만 한것 같지는 않은데 여전히 언제 출시할지는 모르겠는 게임.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인데 아직도 안꿰고 구슬만 주구장창 찍어내고 있는 느낌.
도대체 나오기는 하는거냐?라는 반응들이 어찌보면 진짜 이것들 다 제대로 엮에서 훌륭하게 나오기만 하면 좋겠다는 마음인 것 같기도 함.
왜까냐는 하는 분들한테 설명좀 하자면
얘들이 저번 도깨비때도 주가로 재미좀 봐서 그래요
그때도 뽕 오지게 차는트레일러 만들어놓고 결국 후속작 없죠?
원래 평단 한 5만원이었나? 그리고 도깨비영상 나오고 10만원 뚫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그이후 뭐 암것도 없으니 꾸준히 하향되고 또 저런 짓을하니 안믿는거임
저런 짜집기 영상은 도깨비때도 잘만들었어요 음악도 뽕차게 만들고
그리고 주식 이런걸 다 떠나서
뭔 게임이 나온다고 하면 발매는 언제하냐 하다못해 실기플레이영상이라도
데모라도 시연했으면 아 진짜 나오는구나 기대를 하는데 얘들은 그런거 없으니까 하는거...
국산게임사라 까는게 아니라 그냥 얘들 행보가 이런거라고
기대를 하고싶은데 그 기대를 안준다니까?
어디서 본것들을 잔득 넣어뒀다며 뭐라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렇게 따지면 기존에 있던걸 새롭게 만들어내는것들이 모든 창작물들인데 이런걸로 까는건 옹졸하고 삐딱하다고 밖엔 생각이 안듬 판타지 세계관 부터가 이미 수 많은 게임들에서 가져다 쓰는건데 이런것엔 말이 없으면서 젤다를 가져왔네 위쳐를 가져왔네 하는건 너무 웃김 다른 게임들의 장점을 가져오는건 유저들이 좋아하고 호평했던 요소들을 가져다 쓰는건데 이게 뭐가 잘못됐다는건지 이해할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