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준’ 인두암 진단, 앞으로의 창작 활동은
19일, 키 개발실 X(구 트위터)은 그가 올해 이른 봄부터 목에 이상 증세를 느끼다 여름부터 붓기와 통증이 강해져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병세와 치료 전망에 대해 검토한 결과 체력을 온존하며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적극적인 치료는 하지 않고 완화 케어를 중심으로 한 요양을 택했다고.
・헤븐 번즈 레드
메인 스토리는 6장 전편까지 담당 부분 집필을 마쳤고, 6장 완결까지의 스토리도 주요 부분을 모두 써놓았다.
6장 전편 부분의 음악은 작사, 작곡을 마쳤다.
위에 해당하지 않는 시나리오와 음악에 대해서는 병세 진행에 따라 본인이 참여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 제작
새로운 도전으로서 신규 프로젝로 음악 제작을 하고, 유튜브 상에서 장기적으로 전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작 가능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 구상 중인 음악을 서둘러 완성하여 전달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본인의 강한 의지에 따라 앞으로 유튜브에서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참고로 마에다 준은 '에어', '클라나드', '리틀 버스터즈!', '엔젤 비트! -1st 비트-'의 기획, 시나리오, 음악을 담당했으며, '헤븐 번즈 레드'는 원안, 메인 시나리오, 음악을 맡고 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