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게 지원받은 5개의 대표작들.png
소니가 이래저래 욕은 많이 먹지만
나름 여기저기 지원을 많이했죠
대표적인게 바로 데스스트랜딩
말이 필요없어 코지마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이루어주었습니다.
유통부터 개발 특히 그래픽 엔진까지 빌려주었으니깐요 (소니가 소유한 '데시마 엔진')
보통 홀로서기 하는 프로듀서들은 실패하기 대다수지만
소니의 투자를 받아 성공한 사례로 남아있습니다.
으잉? 왜 원심이 왜 나와?
할수 있는데 원신도 소니의 도움을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미호요는 PC와 모바일은 개발능력이 뛰어난 반면
콘솔은 상당히 부족했죠
SIE는 옳다쿠나 하면서 콘솔개발에 엄청나게 지원하고 기여하였고
뿐만 아니라 언리언 엔진까지 무료로 빌려주었습니다.
그 외에도 광고 제휴 플랫폼 전부 소니가 지원
많은 논란(?)이 일으키긴 했으나
그래서 중국가챠게임은 쓰레기다 라는 편견을깬 최초의 초 히트작이죠
원신라이크 붐을 만든 장본인이도 하고
다른의미(?)로 사람 입장마다 독을 풀었다 생각할수도 ㅎㅎ
그래서 나온게 기념비적인 에일로이 (소니 퍼스트게임 캐릭터)
성능은 쓰레기라는게 함정
그다음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국산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
스텔라 블레이드는 SIE WWS 전 대표이자 인디게임 담당이였던 '요시다 슈헤이'가 상당한 관심을 갖게되었고
개발 단계에서 다국어 현지화와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그 외에도 마케팅과 퍼블리싱까지 맡아주어서 개발이 무척 수월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죠
그 다음은 검은 신화 오공입니다.
SIE 고위 임직원 필 로젠버그의 인터뷰에 따르면
원신과 스텔라 블레이드를 언급하면서 검은 신화 오공도 마찬가지로 소니의 지원을 받았다고 얘기했었습니다.
근데 매우 많은 지원만 했다고 언급했지 특별히 어느부분에서 얼마를 했는지 구체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그래서 PS 콘솔독점이라는 오해도 불러일으키곤 했죠
마지막으로 이번에 나온 팬텀 블레이드 제로입니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도 아까 스텔라 블레이드와 마찬가지로 처음에
'요시다 슈헤이'가 상당히 관심을 보였고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대표 량치웨이가 언급하길
소니의 PS5 최적화 기술, 성능기술을 지원했으며 글로벌 홍보에 협력하였고
그외 글로벌 홍보나 SIE의 개발협력 까지 이루워 졌습니다.
번외로
첫번째 작 전 플랫폼으로 나왔던 케나가
후속작에선 SIE의 개발지원과 퍼블리싱을 맡게되면서
콘솔독점으로 나오게됩니다.
(1년 독점일지, 완전 콘솔독점일지는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