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글올리고 회원탈퇴 합니다.
이유야 어찌됬던 내생각을 말한거 뿐이고 누구를 비방할 목적도 없었습니다만. 인신공격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몇몇 댓글 내 고소할려다. 어찌보면 우습기도 하고 뭐 여러생각이 듭니다. 탈퇴하고 안보는게 나에게 최선의 선택인거 같습니다. 존중이 무너져버리니 뭐히나 글쓰기도 무섭네요. 흠 내 살면서 죄우명이 한번사귀되 헤어지지말고 부득이 헤어지더라도 적이되지말라 인데 아무래도 내 자신부터 무너져 내릴거 같습니다. 오래됬네요. 이게시판에서 많은 예기도 나눴고 화나기도하고 즐겁기도 하고 희노애락을 함께 했지만 이건좀 참기힘듭니다. 모든 하시는 일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From sera-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