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군대 "라이자 보르코바"
라이자 보르코바
바이오퀴멕 연구소의 감독관으로 끔찍한 본모습을 숨기고있는 교활한 여자이다.
오직 밤의 존재만이 이 교활하고 끔찍한 그녀의 정체를 간파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랜세월 인간들을 납치해 끔찍한 실험으로 만든 악마바이러스는 인간을 사탄의
병사로 만든다. 그리고 지금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이 악마 바이러스가 든 셀을
부쉈다.
전투에서 그녀는 드라큘라의 흡혈이 통하지 않고, 잡기 힘들 만큼 빠르며, 전기를 다룬다.
매우 차가운 한기로 그녀를 얼린 후, 사탄의 추종자에 대한 단서를 알고 싶어 하는 조벡에게
그녀를 잡아 가야 할 것이다.
"짧지만 달콤한 행복을 약속하지..."
-라이자 보르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