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니아 클리어 소감 질문 입니다
레벨업2배 돈2배 스킬경험치2배 검 마법 2배 전투low 노말하니 딱 적당히 적 만나고
레벨업도 자연스럽게 맞아서 추천드립니다
옵션에 대열유지는 꼭 키세요 안키면 자꾸 뒤로 돌아가는거 짜증나요
네비대로 따라가면서 노랑색 파랑색만 다하고 스토리만 클어어 하는데 19시간 걸렸습니다
숨겨진 던전이 2회차에 열리는거 같아서 숨겨진 서브이벤은 싹다 안했습니다
2회 시작하면 칭호빼고 전부 계승선택지가 나옵니다 렌즈까지 나옵니다
아쉬운게 장비를 계승하면 레벨도 같이 계승이 되서 아쉽네요
장비는 계승하고 레벨만 최기화로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둘다 계승하거나 둘다 포기해야 하네요
깨고보니 분홍색여자랑 화가 이벤트가 마지막에는 네비가 안나와서 마무리를 못했네요
마지막은 비오의 타이밍 맞추는 재미로 했습니다 드럽게 안나가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네요 ㅎㅎ
아쉬운거는 그래픽이 배경은 괜찮은데 캐릭 도트가 ㅜㅜ 캐릭도좀 깔끔히만 만들어줬으면 좋았을텐데요
그리고 조작감이 많이 안좋아서 방향키로만 했습니다 은근 답답합니다
그래도 역시나 테일즈는 이터니아가 2d 일자 전투여도 시리즈중 재미면에서 최상위쪽인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테일즈 재미순서는 제기준은
그레이세스-어라이즈-베스페리아-이터니아-엑실리아-베르세리아-심포니아 순이였네요
베르세리아는 은근 공격이 끊겨서 답답했고
심포니아는 던전이 뒤로 갈수록 너무 복잡하고 퍼즐이 심해서 유일하게 엔딩 못봤네요 ㅜㅜ
아 그리고 스킬중 공중에 뜬다음 일자로 파랑 불꽃 검기같은거 베는 스킬 있었지 않았나요?
이터니아가 아니였나 판타지아였나 하도 오래되어서 헷깔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