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 한국인 캐릭터는 ‘여성’
13일, 이 게임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야마다 리이치로 PD가 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 한국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관련 내용을 언급한 것.
'본작에는 앞으로도 많은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지만, 여기서 특별한 정보를 하나 공개하겠다.'고 운을 뗀 그는 '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의 대전 모드 로스터에 시리즈 사상 최초로 한국인 캐릭터가 포함되어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아직 말씀드릴 수 없지만, 그녀를 정식으로 소개할 날을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하면서 이미지 1장을 공개했다.
참고로 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에 한국인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진 것은 본지에 ' 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 '한국인' 나온다 '는 제목으로 게재된 인터뷰였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