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엔딩 소감
예전에 워낙 1편을 재밌게 보기도 했고
(솔직히 2편은 액션영화라서 좋은 영화긴 하지만 호러팬 입장에서는 별로라 생각합니다)
몇 년 전에 세일할 때 사놓고 이제 엔딩을 봤네요
발매당시 오픈크리틱은 81점으로 큰 기대를 안했지만
음악과 아트 게임 분위기는 1편을 정말 많이 따왔네요
그래픽은 xbox 360 시절에 발매된 게임인데 불구하고
배경 그래픽은 지금 봐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물 그래픽은 역시 과거 게임처럼 느껴지네요
게임은 정말 재밌게 즐기긴 했는데
솔직히 조금 만 더 다듬어서 냈으면 90점 이상 받을 수 있었을텐데
버그도 좀 있고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특히 길 찾기 네비게이션 부분이 좀 많이 아쉬웠었고
스텔스 패스 플레이 시(전투가 아닌) 이점을 좀 더 두도록 유도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부분이 장점이 크게 없어서 아쉬웠네요
얼마 전 로물루스 영화를 극장에서 보긴 했는데 게임 오마쥬 장면이 나왔다고 하던데
저는 게임을 플레이 하지 못해서 못알아챘네요
아마 디즈니+ 에 조망간 올라올텐데 올라오면 다시 한번 보고 오마쥬한 부분 찾아봐야겠어요
그리고 최근에 2편 제작 소식이 들려와서 아마 나오면 꼭 이번에는 한글로 발매되길 기대하고
발매되면 바로 사서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