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튜러스 -4- 1장 모험의 시작,라비아 이벤트편
-사정상 일부 서브 이벤트는 삭제해서 연재합니다-

궁지에 몰린 변태 중년남.
결국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남자경험도 없는 남자애로 만들다니!!

그렇다! 얘는 남자경험 없는 남자애다!

한때 신경이 쓰인듯 하나 본분에 충실해지려는 제국군 병사들.

뭐지 이 어이상실 연출은?
분명히 입구로 들어왔는데 저쪽에서 나타나다니??

정의의 사도를 자처하는 남자들의 공공의 적 엘류어드.

미끈하게 생기신 남자를 겟츄하여 돈을 뜯어내기로 결심하는
마리아. 넘볼걸 넘봐라.

역시나 소문은 안좋게 퍼져있군요. 역시 그대는 남자들의 적.

제국군 병사들과의 전투.
치트 오매틱의 권으로 해놨으니 가볍게 제압해줍시다.

결국 제국군 병사들은 오징어 신세가 되고 남은 놈들도 냅다 튀어버립니다.

여관으로 데려가서 휴식을 취하는 일행.
변태 중년남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사실은 시즈를 구하려고 했지만, 굳이 구하려고 제국군과 싸운건 아니야! (?????)

한편 안에서는 예상했던대로의 난장판.

당연한 걸 묻냐?

당연히 알턱이 있겠니?

한편 엘류어드와 변태 중년남은 주점을 통째로 빌려 식사를 하면서 시즈와 마리아가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변태 중년남은 자신에게 엄청난 과거라도 있는지는 모르나 어찌되었던 누군가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고 있습니다.

허나 그 사람은 졸라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 자신도 범접하기 어려운 인물이라고 합니다.

얘기하던 차에 등장한 시즈와 마리아. 마리아는 엘류어드를 꼬시기 위해 옆자리에 들어가
관심을 끌어보려고 하나

어이쿠.

입에 발리는 소리를 하구 자빠졌네.

한편 변태 중년남에게 호되게 당했는지라 (?) 앉기 싫어하는 내색을 보이는 시즈.

................;;;;;;;;;;;;;;;;;;;;;;;;;;;;;;;;

니가 여자냐 ?

정중하게 사과하려고 하나

청년막이라도 상실했니?

이후 시간이 지나고 밝혀지는 진실.
하나의 해프닝이 되었군요.

변태 중년남의 이름은 텐지.

다름이 아니라 텐지는 바로 제국의 황제 다인에게 불타는 복수심을
가지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한편 마리아와 시즈는 또다시 작전회의를 가져 두 사람을 따라 다니면서
기회를 포착하기로 하는 군요.

뭐여???

뭐지 이 신데렐라 축에도 못끼는 판타지 스토리는?

어찌되었던 시즈가 법인류라 마법을 쓰기도 하고 또한 달란트라는 공통의 목적이 있으니
엘류어드를 이들을 데리고 여행에 나서는게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달란트를 찾기 위한 장대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먼저 정보를 얻기 위해 돔으로 향하는데 메르햄에서 하룻밤 묵으려고 하니
자리가 없다는군요.

정말 적절한 해석!!

다행히도 민박집 하나가 있어 그곳으로 가면 잠을 잘 수 있다고 하니 그쪽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


현실. 과연 텐지에겐 어떤 과거가 있었기에?

..;;

역시나 그지같은 태도에 바로 킥아웃 시켜버리는 목장주인님.

다만 아이들의 힘든 모습을 보아하니 일을 하면 공짜로
재워준다고 합니다.

눈에 개털이 들어온다고 한들 절대 일할리 없는
엘류어드.

슬슬 기가 차서 말려대는 아이들.

별수없이 텐지가 몸소 나서 일하겠다고 자청하게 되는군요.

정말 열심히 일하는 텐지의 모습.
프로페셔널한게 일 많이 한것 같아보이는군요.

이렇게 홀로 일을 하는 그대의 이유!

변태중년남이 드디어 작업을 들어가는군요.

어이쿠야 이 사람도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듯 한데.

대화 몇번 해서야 간신히 나오는 여자의 일러스트.
그녀의 이름은 라비아 스피겔이었습니다.

밤이 되어 잠을 못 이루는 텐지.
밖으로 나옵니다.

밖에는 라비아가 있었군요. 둘은 은밀한 만남을 가지는데..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일부만) 텐지.




자신의 최종병기 오카리나를 선사해서 여자를 완벽히 무너뜨리려고 하는 텐지!
남자의 적 엘류어드와는 다른 스타일의 변태군요.

!!!

갑작스럽게 놀라는 텐지. 잠시 여기서 정착하는 행복한 꿈을 꾸었으나
그말에서 죽은 바이올렛을 떠올리고 다시 복수의 여정을 떠나기로 합니다.

중년의 완벽함은 성공했으나 스스로 포기한 안습의 상황.



빙♡.



에라이. 근데 넌 숙녀가 아니잖니?

그렇게 라비아하고는 헤어집니다. 이후 라비아는 악튜러스 엔딩때 나오게 됩니다.
물론 이 이벤트 안보면 당근 안나옴.

돔으로 오게 된 일행. 하인베르그 저택 나무밑에서 만길드도 넘는 돈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축하는 법을 배워 몸소 실천했는데 땅에 파묻고 나서
잊어버렸다는 엘류어드의 이야기.

동생을 지극히 생각하는 엘류어드의 마음.

회고록 하나 출판못하는 이스.

달란트의 정보를 얻고자 도착한 이곳.
과연 이곳에 무슨 일이?
-턱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