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튜러스 -완-




둘의 징글맞은 사랑.
존내 닭살지켜보고 다음으로


한편 전란으로 황폐해진 마을을 재건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텐지 황제되고 잘나가네요.







도대체 정실인사 썼는지 모르겠지만 공화국 대통령에 전격취임한 슈.
자크 드 모레이는 그대로 방주에서 디진듯.




한편 혼란에서도 살아남은 타이거 마스크 아저씨.




그리고 텐지에게 버림받은(?) 라비아 스피겔. 역시 그녀도 대혼란을
비켜나간듯 하네요.
과연 누구하고 살고 있는 것인가?
어찌되었던 미스테리로.

결국 공화국 드립치다가 텐지 밑에서 잘먹고 잘살게 된 크로이체르 (...)

일러스트 하나 나왔는데 순식간에 지나가서 못 찍었음.
그나저나 일개도둑에서 황후로 출세한 피치!


또 한명의 버려진 처자 (?)

그리고 살아있었던 다인황제!
카루루가 텐지인듯.




사실 다인과 시아 헤드마르크 두 사람은 황당하겠지만 사랑하던 사이.
시아가 다른 시체로 위장하고 서림파에 투항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다인은 폐출된 황태후에게로 도망갔던 것.

전란중에 사망하신 아버지.

그래도 그의 곁에는 아이가 있다네.



신종백합커플인가?

그리고 셀린을 추억하는 아버지.

금새 재혼하신듯 ?






셀린은 영원히 살수 있기에 언젠가는 시즈가 죽는것도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겠죠.
결국 그녀는 스스로 잠에 들게 됩니다.



NG!
편집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양심이 있어서.




































































-끗-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