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튜러스 -26- 종장

신의 장소이며 약속의 장소 나자렛에 오게된 일행들.

그가 아흐리만을 재림시키기 전에
막아야 합니다만

이미 때는 늦어버립니다.



시즈를 매개체로 시작되는 신의 재림.


하늘에서 나타나는 신의 모습.

오라!

그리고 보라!

이제 요한계시록을 통째로 베끼기 시작하는(?) 악튜러스.
















홀로 방주를 찾아가는 괴노인. 그는 전에 언급했던대로 인형인간을 만들어
실험을 해보았으나 실험에 실패했다고 얘기해줍니다.

이상사회를 만드는 법을 묻는 괴노인.

가이아 이론에 따라 14만 4천명을 남기는 것만이 대안이라고 얘기하는 엘리자베스.
하지만 인간 혼자서 그걸 다 해낼 수 없는법.

방법은 신을 재림해 인간들을 쓸어버리면 가능한 일.
일곱 달란트와 어린양을 사용하면 된다기에

스스로 그 역할을 자처하는 괴노인. 이것이 모든 일의 발단이 되었습니다.

악튜러스 종장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아흐리만과

단죄하기 위해 세상에 내려가는 사도들.





사람의 시체가 핏물을 이루고



허접한(?) 그래픽의 사도출현.

그리고 땅속에서도 여러 괴물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대혼돈의 시작.


사도에게 자비심따윈 없다.

세상을 다 쓸어버리는 사도.

사람들은 하나 둘씩 죽어갑니다.

이런 짓을 하니까 사도들이 죽이는거지.

인정상 사정볼것 없다.



과연 이 세상은 어찌될것인지?
-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