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튜러스 -27- 방주
이제 이거 배고 2회 남았네요. 마지막전투편, 엔딩편. 19금 체크해야 되나?

세상막장되니 몬스터들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뭐 치트오매틱 했으니 상관없지만.


엘리자베스는 신을 부활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부는 남아 사도에 대해 조사하고
나머지는 엘리자베스의 행방을 찾아내야 합니다.




완전히 폐허가 되어버린 현장.
그리고 쌓여있는 시체들.

이렇게 이들은 끝내고 말것인가?

막장꼴만 보여주다가 드디어 괜찮은 말 한마디 하는 크로이체르.

그렇군요! 전직 고대인 셀린이라면 "핵"에 대해서 뭔가 알고 있지 않을까요?

"핵"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는 셀린.
하지만 그 핵의 행방이 어디있는지는 셀린여사도 모릅니다.

핵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의 발언.


이제 선택의 여지도 없습니다. 고대인들의 방주로 찾아가야 합니다.
문제는 거기로 어떻게 들어가느냐가 문제인데...

다시 콘스텔라리움으로 가면 한 대신이 쓰러져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옥새를 건네주고

멋지게 한마디 하고 보람있게 사라집니다.

옥새를 가지니 난데없는 콘스텔라리움 지하로 이동합니다.
옥새가 워프게이트 키였단 말인가?!!

????

뭐 어찌하다보니 방주에 오게 된 시즈일행.
이런 어처구니 없는 곳이 방주로 통하게 될 줄이야.

저질(저화질) 동영상과 함께

방주는 기똥차게 하늘로 비행합니다.

당신들은 도대체 어떻게?
졸라 신기하네요.

그냥 뒤따라서 온거라고 믿을게요.

이제 층마다 전원을 회복시키면서

올라가면 됩니다.

13층으로 가는 워프락 제거. 지금은 뭐 쓸모도 없는 엘리자베스 엔진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곳에는 대단한 건 없고 책이 한권 있죠.

고대인의 일기.
deicider 가 "신을 죽이는 자"라는 뜻도 있다네요.
확실힌 나도 모름.


역시나 핵으로 떡실신한 대륙.
사도 하나 잡는답시고 대륙반을 몽땅 날린 대단한 인류들.

그리고 진행되는 방주프로젝트!


결국 이 방주에도 도움이 될만한 건 없었습니다.
고대인들이 쪽이 안되니 도망쳤던 것.
무기는 포기하고 이곳을 나가야 할지도?

최상층에서 가이아 이론을 얻게 됩니다.
사실 여기오는 것은 이번 플레이가 처음.

안 읽어 썅.
어찌되었던 진행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방주를 관리했던게 엘리자베스였죠.

1층까지 또 삽질하니 친히 행차하신 엘리자베스와 그의
수염달린 추종자들.

역시나 죽이겠다고 깝을 치고 계시는군요.


셀린을 꼬시려는 엘리자베스.


이제서야 싫다고 하다니! 진작 그러시던가!!!


사도를 호출해버린 우리의 엘리자베스의 대륙 스케일.
과연 이대로 우리 일행은 죽을것인가?

달려드는 허잡한(??) 그래픽의 사도.

시즈에게 달려드는 사도. 이때 아이가 시즈를 구하기 위해
몸소 달려듭니다.



이런! 이 친구도 사실 딴맘 품고 있었군!!!

아후라 마즈다 불러제끼는 시즈.


그들은 이상한 곳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과연 그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속박당한채 등장하는 허잡한(??) 그래픽의 아줌마.

바로 저 괴상망측한 뱀다리의 소유자분은 바로 아후라 마즈다였습니다. 신을 여기서 만나게 될 줄이야.
그리고 시즈가 미트라가 맞았네요.



각잡고 엄마 말 잘 들어 짜샤.

뭐 이미 먼치키였지만 사도공격까지 한 손에 잡아내는 먼치킨이 되버리다니!!

결국 엘리자베스는 다급함을 느꼈는지 바로 추종자들과 토낍니다.


이때 등장하는 쟈크 드 모레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


엘류어드는 그런 그를 경멸하며 침이나 뱉고

추락하기 시작하는 방주. 쟈크 드 모레이는 인류의 운명을 부탁하며 사라져버립니다.
뭐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죽은듯.


시즈의 막장힘으로 안전하게 방주에서 탈출.

드디어 고대인의 도시 "에덴"에 도착합니다.
이제 최후의 파티를 편성하고 엘리자베스를 잡으러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