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튜러스 -22- 콘스텔라리움

제국으로 향하던 일행.
정말 놀라운 인연으로 텐지를 만나게 됩니다.
그는 오성왕 중 한명과의 대결에서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어이쿠.


어패류가 인간을 모독하고 있어요.

괜히 요상하게 생긴 화편복왕 씨를 자극한 피치.
그와의 대결이 펼쳐집니다만

이기니까 알아서 도망 ㅋ

퇴물 변태중년남 텐지는 이후 2년동안 황제 암살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렸으나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도망치다가 우연히 일행을 만나게 된것입니다.


뭔가 숨기는 듯한 텐지. 일단 자신을 따라오라고 얘기합니다.

오자마자 피치에게 히트 한방을 때리는 텐지.
아내가 쓰러 젔다니!

음성지원이 안되 그날의 감정은 모르겠으나 상당히 충격먹은 듯.

얘기인즉슨 자신은 기절해있었고 캐럿이 자신을 위해 목숨을 걸었다가 시력을 잃고 건강이 악화되어 이렇게 되버린 것.
자신은 캐럿을 위해 같이 있었노라고 합니다.


피치는 텐지의 소식에 충격먹고 나가버립니다. 붕가뜬것도 아닌듯 한데 좀 봐주라능.

캐럿은 언니를 따라가보라고 하고

텐지의 말에 따르면 캐럿은 시력을 상실한 대신 앞날을 볼 수 있는 진득한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언니가 자신을 죽이게 될거라는 요상한 예언도 날리게 됩니다.

피치를 찾아가는 텐지.

하지만 그 남자의 불륜에 충격먹은 피치는 한방 후려갈기고


피치와 캐럿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충격적인 소식!

얘기인즉슨 독약왕이 황태자에게 병에 걸리게 한 다음, 고쳐놓고 황후의 신임을 얻어 정을 통하고 권세를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 걸리적거리던 아내까지 살해했다고 합니다.


결국 충격먹고 밖에서 시련의 시기를 보내는 피치.


하여간 이 게임에는 촌데레들이 왜 이리 많아?


피치는 프로포즈 해놓고 불륜 해놓은것은
용서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자신을 도와주면서 독약왕을 죽이는 것에 협조해달라고 합니다.

다시 콘스텔라리움으로 떠나는 일행들.
한편 우리의 다인 황제는 빌라델비아로 피신할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드디어 놈들도 등장.
그많은 제국병사 다 어디갔나능?
황제가 정문에서 대기하고 있게.


하여간 일러스트 거창한 놈 치고 제대로 된 놈 못봤다니까.
무슨 이름도 발음하기 힘들어?

뇌격왕 시아 헤드마르크가 황제를 데려가고 남은 3인방이 덤빕니다. 독약왕은
어디갔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놈들을 때려줍시다.

하여간 진놈들이 말은 거창하게 때린다니까.

원수를 눈 앞에서 놓친 텐지. 재정비할 시간도 없이 바로 콘스텔라리움 공략에 나섭니다.

이때 등장하는 서림파의 간나 시키들.
또다시 정변을 일으켜 텐지를 황제로 옹립하려고 합니다.

또다시 등장하는 쟈크 드 모레이. 하여간 인간이 욕심은 많아가지구.

서림파 대신들은 그에게 협조를 부탁하면서 동성파를 싸그리 숙청시키고
텐지를 복위시키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 다인밑에서 졸라 오래 살아남았네요.

그들에 따르면 다인이 시아 헤드마르크가 총애하던 여자애와 붕가떠서 시아쪽에서 원한이 깊어
그녀를 설득하면 된다는 것.

하지만 피칠갑은 다본 텐지가 황제의 자리에 오를턱이 없습니다.

황제를 데려가려는 쟈크 드 모레이.

님아 즐.

이제 기사직이고 뭐고 던져버리고 냅다 떠나버리는 기사 엘류어드. 칼배신 때립니다.

항상 말하지만 두고보자는 놈 치고 무서운거 한번도 못봤거든?

이제 애들도 쫓아냈고 다시 빌라델비아로 향해 갑니다.

공략도 없는 아 싸바 콘스텔라리움.

너 왜그러니?


텐지가 카를 황제로 둔갑하다니!
어찌되었던 회의실에서 신하들이 헤드뱅잉 하는것도 기억나는데 다시 찾으려니 못찾겠음.

!!!!!!!

어째서!!!!

2시간의 장고끝에 간신히 도착.

이때 뒷문에서 졸라 얄밉게 등장하는 바보 캐릭터 "크로이체르"

너 일루와봐

바로 한대 갈기는데
아이 불쌍하여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