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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총쏘고 블록쌓는 생존 경쟁, '라이크 오어 다이' 인터뷰

조회수 6965 | 루리웹 | 입력 2026.08.27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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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이번 게임스컴 2026에 신작을 출품했다. ONL 를 통해 발표된 게임의 이름은 ‘라이크 오어 다이’ 로, 보다 쾌활하고 빠른 페이스의 FPS 경쟁 게임이다.



‘라이크 오어 다이’ 는 16명이 4개 팀으로 나뉘어 벌이는 서바이벌 슈팅이다. 넥서스라는 팀원 부활을 가능케하는 구조물을 두고, 각각의 넥서스를 지키고 상대의 넥서스를 파괴하여 모든 적을 처치하여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팀이 승리한다.

배경 설정은 전 우주 대상 스트리밍 기업이 지구까지 확장 했다는 설정을 토대로 각 스트리머들이 좋아요를 받기 위해 더 대단한 플레이와 승리를 추구하는 것이다. 현재 전투를 위한 맵으로 준비된 용상로는 서울을 모티브로 한 전장이며 앞으로 계속 다양한 지역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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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했듯 넥서스 서바이벌 모드가 현재 중심이며, 생존과 경쟁 요소를 가미했다. 무브먼트가 중심이 되는 건파이트에 키 피처로 블록 액션이 들어갔다. 플레이어가 쓸 수 있는 장비인 블록 건을 통해 블록을 만들고 이어 붙여나가면서 길을 만들거나 벽을 쌓거나 하며 변수를 창출하게 된다.

인게임 플레이에서 얻게 되는 자원들은 블록을 비롯한 여러 장비와 전투에 도움이 되는 요소들을 구입하거나 제작하는데 사용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들은 이를 수집하고 장비로 치환하여 전투에 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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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현장에서 엔씨소프트의 개발진을 직접 만나, 간단한 게임 소개 이후 개발진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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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김환 본부장(좌), 전형수 개발실장(우)


● '라이크 오어 다이' 전체 개발진 규모와 핵심 인력 구성은 어떤가.

김환 : 예전에 보도됐듯 기본적으로는 리니지2M을 개발했던 인원들이 핵심이지만, FPS 장르로 넘어오면서 관련 경력자들이 많이 합류했다. 배틀그라운드나 AVA, 크로스파이어, 서든어택, 레인보우식스 시즈 등 다양한 FPS 개발 경험이 있는 분들이 모여서 개발 중이다. 회사 사정상 정확한 인원 규모까지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소규모 팀은 아니고 꽤 규모가 있다고 봐주면 좋겠다.

● 게임명을 '라이크 오어 다이'로 지은 이유가 궁금하다. 세계관에 스트리머를 활용한 이유도 알고 싶다.

김환 : 게임명은 내부에서 여러 안을 두고 어떤 게 우리 게임을 가장 잘 나타낼지 고민한 끝에 나온 것이다. 좋아요를 받지 못하면 죽음을 달라는 의미인데, 스트리밍 플랫폼 세계관이다 보니 다들 좋아요를 받기 위해 필사적으로 열정적인 플레이를 펼치고, 그러지 못하면 힘들어하는 상황을 담고 싶었다. 실제로 게임 안에서 죽기도 하니 이 제목이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스트리밍이라는 소재는 프로젝트 시작 때부터 있던 아이디어다. 개인적으로 웹소설을 좋아하는데 거기서 스트리밍이라는 소재가 이미 익숙하고 널리 퍼져 있다고 느꼈다. 요즘은 다들 SNS와 스트리밍에 익숙한데, 정작 게임에서는 이걸 직접적으로 다룬 사례가 많지 않다고 생각해서 소재로 선택했다.

● 캐릭터들이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건가, 아니면 오버워치처럼 사전 설정된 캐릭터인가.

김환 : 화면에 보이는 캐릭터들은 모두 개인이 커스터마이징해서 플레이하는 아바타다. 말씀하신 히어로 슈터 장르는 아니다.

● 좋아요를 받으려고 싸우는 게 목적이라면, 좋아요를 받으면 어떤 변화가 있고 왜 그걸 목적으로 삼아야 하나.

김환 : 게임 안에서는 PVP 전투이기 때문에 전투에서 이기는 게 기본 목적이다. 아웃게임 콘텐츠에서는 흔한 일일 퀘스트나 주간 퀘스트 개념을 스폰서가 미션을 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이런 미션을 잘 수행하면 스폰서들, 즉 외계의 존재들에게 후원을 받는 개념이고, 미션을 잘 수행할수록 좋아요를 많이 받고 그에 따른 리워드를 얻는다.

● 배경이 서울인데, 다른 공간적 배경이 추가될 예정인가.

김환 : 현재 맵 룩앤필은 서울을 기본으로 만들고 있고, 이후 맵은 계속 추가될 수 있다. 확장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 있다.

서울을 첫 배경으로 정한 이유는 우리가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배경이 뭘지 고민한 결과다. 최근 한국에 대한 글로벌 관심도가 높아졌고, 이번 '콜 오브 듀티'도 한국을 배경으로 삼아 좋은 반응을 얻는 걸 보고 놀라기도 했다. 그래서 외국 개발자보다 우리가 더 잘 만들 수 있는 배경인 한국을 먼저 베이스로 삼아 시스템을 잘 쌓은 뒤 이를 기반으로 확장해나가면 되겠다고 판단했다.

● 블록 액션이 핵심이라고 했는데, 이 블록으로 어떤 전략을 세울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 트레일러를 보면 지형이 공중에 떠 있는데, 지형이 수시로 변하는지, 이동이 수평 방향으로만 가능한지도 궁금하다.

김환 : 맵 자체가 공중 섬 형태다. 섬과 섬을 이동하려면 기본적으로 블록을 바닥에 깔아 길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자원을 모아 본진에서 블록을 구매하고, 그 블록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다른 섬으로 이동하는 게 거의 필수적이다. 넥서스를 블록으로 둘러싸 보호할 수도 있고, 길을 만들 수도 있고, 건물 옥상까지 블록을 쌓아 올라갈 수도 있다. 정해진 루트만 쓰는 게 아니라 블록을 활용해 다양한 루트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적진에서 잘 보이지 않는 방향으로 블록을 높이 쌓아 고공에서 침투하는 식의 전술도 가능하다.

● 블록을 구매한다고 했는데, 전투에서 적을 처치해 얻는 재화인지, 아니면 아웃게임 요소로 얻는 재화를 인게임에서 쓰는 건지 궁금하다.

김환 : 게임 안에 기본적으로 자원 시스템이 있고, 아웃게임에서 얻는 건 별도의 리워드 개념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각 팀 본진에 자원 생성기가 있어서 계속 자원이 생성되고, 이를 모아 원하는 총기나 아이템, 블록을 구매해 이동할 수 있다. 곳곳에 다른 자원 생성기들도 있어서 그쪽으로 건너가 추가 자원을 얻거나, 맵 중앙의 더 고가치 자원까지 노려볼 수 있고, 이걸 본진에서 구매하는 식이다.

● 넥서스가 있는 한 무한히 부활이 가능한 건가.

김환 : 넥서스가 있는 한 계속 부활이 가능하다. 다만 시간이 지나도 서로 넥서스를 깨부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기장 같은 메커닉으로 전장이 좁혀지고 특정 시점에는 넥서스 전체가 파괴된다. 그 전까지 넥서스 공방을 치열하게 벌이는 게 목표이고, 이건 게임이 너무 늘어지지 않게 막는 장치다.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포함하여 한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려는 의도가 있었나.

김환 : 딱히 한국적이라기보다는 패셔너블한 쪽에 더 초점을 맞췄다. 블록을 활용하다 보니 기존의 밀리터리 위주 코어한 느낌이 잘 안 어울리는 부분이 있어서 패션 쪽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 단순히 인종별 대표 캐릭터 하나씩 두는 게 아니라 일상복부터 다양한 스타일까지 폭넓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고, 현재 스타일리스트와 협업해서 실제 디자인을 스캐닝하듯 반영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 총기를 보면 현대적인 총기가 많은데, 콜 오브 듀티처럼 무브먼트가 강조되는 빠른 페이스인지, 배틀그라운드처럼 정적으로 에임에 치중하는 쪽인지, 무브먼트와 에임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한 밸런스인지 궁금하다.

김환 : 기본적으로는 무브먼트가 빠른 게임으로 보면 된다. 다만 조절할 여지는 많다. 블록 액션이라는 메커닉이 하나 더 추가돼 있기 때문에 전투와 건플레이의 난이도를 얼마나 가져갈지도 중요한 요소다. 블록 컨트롤과 건플레이 컨트롤이 함께 있는 게임이라 이 둘의 밸런스, 즉 어느 쪽을 얼마나 심화시킬지에 따라 접근성이 많이 달라질 것 같다. 내부적으로도 계속 테스트하고 있다.

● 스폰서가 게임플레이 중 상황을 바꾸는 버프나 혜택을 주는 식으로 개입하는지 궁금하다. 트레일러에 채팅이 계속 나오던데, 이게 실제로 게임 내에서 영향을 주는지도 알고 싶다.

김환 : 스폰서는 매 세션마다 랜덤으로 선택된다. 세션마다 전투 상황과 전술적 변주를 다양하게 주기 위한 요소로, 필드에 떨어지는 보급품이나 상점에서 살 수 있는 아이템 종류, 맵 메커닉의 변주 등을 랜덤으로 정해서 매 플레이를 반복하게 만드는 요소다.

채팅은 영상에만 있는 연출이고 실제 인게임에는 없다. 내부적으로 넣는 것도 테스트해봤는데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 요소였다. FPS는 보통 화면 중앙에만 시선이 집중되고 사이드에는 시선이 잘 안 가기 때문에, 만들어도 눈에 잘 안 들어오고 오히려 방해만 됐다. 그래서 인게임 채팅 대신 게임이 끝났을 때 하이라이트나 결과 화면에서 좋아요 수 같은 걸 보여주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

● 16명이 한 세션에 참가한다고 했는데, 트레일러 속 맵 크기를 보면 16명이 싸우기엔 꽤 넓어 보인다. 실제 맵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

김환 : 맵마다 크기를 다양화하려고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다. 대략 200m에서 250m 사이 정도 규모로 보면 된다. 배틀로얄 맵이 보통 4km에서 8km인 걸 감안하면 훨씬 작은 규모다.

● 팀전 게임이라면 결국 플레이어마다 포지션이 필요할 텐데, 이 포지션을 어떤 식으로 배분하나.

김환 : 히어로 슈터가 아니기 때문에 유저들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게임에 들어가기 전 아웃게임 상점에서 티어별 총기를 자기 취향대로 고를 수 있고 총기별 모딩도 가능하다. 교전을 좋아하고 싸우고 싶은 유저는 그쪽에 맞춰 세팅하면 되는데, 그런 고급 장비는 자원이 비싸서 보통 맵 중앙 쪽에 자원을 배치해 도전을 유도하고 있다. 반대로 FPS에 익숙하지 않아 본진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제 몫을 하고 싶은 유저는 사이드에 있는 팀 자원 생성기를 활용해 본진을 강화하거나 튼튼한 블록을 사서 방어에 집중하는 식으로, 각자 플레이 방식에 따라 역할을 나눌 수 있다.

● 무기 티어 얘기를 했는데, 플레이 시간에 따라 해금되는 건지, 흔히 말하는 BM 요소가 들어가는지 궁금하다.

김환 : 플레이할 수 있는 무기 자체는 인게임 플레이만으로 다 해금된다고 보면 된다. BM 요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PVP FPS인 만큼 공정성을 해치는 방향의 BM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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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린다.

김환 : 회사 자체는 MMORPG 전문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FPS를 잘 만들 수 있을지 우려하실 수도 있지만, 실제 개발진은 이미 충분한 경험을 갖춘 분들이고 현재 잘 만들어가고 있어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 내부적으로 목표한 퀄리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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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24
BEST
와 진짜 재미없어보인다
hannel | (IP보기클릭)211.225.***.*** | 26.08.27 20:26
BEST
포 티 나 이 트
프로국밥러 | (IP보기클릭)218.55.***.*** | 26.08.27 23:22
BEST
nc라서 일단 패스
알렉스트라자 | (IP보기클릭)118.39.***.*** | 26.08.27 22:14
BEST
영포티 부장님이 온몸 비틀며 만든 MZ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기획서 같은 게임
나는스타킹이좋더라 | (IP보기클릭)221.150.***.*** | 26.08.28 22:17
BEST
돈이 안될거 같으면 엎어지지 않을까
루리웹-7820913786 | (IP보기클릭)58.234.***.*** | 26.08.28 06:04
BEST

와 진짜 재미없어보인다

hannel | (IP보기클릭)211.225.***.*** | 26.08.27 20:26
BEST

nc라서 일단 패스

알렉스트라자 | (IP보기클릭)118.39.***.*** | 26.08.2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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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티 나 이 트

프로국밥러 | (IP보기클릭)218.55.***.*** | 26.08.2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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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안될거 같으면 엎어지지 않을까

루리웹-7820913786 | (IP보기클릭)58.234.***.*** | 26.08.28 06:04

파이널스짭

T럼프 | (IP보기클릭)112.175.***.*** | 26.08.28 08:47

NC는 신더시티, 타임테이커스, 라이크 오어 다이 3개의 슈팅 게임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전부 다 뭔가 어정쩡하네;;

유머게이판 | (IP보기클릭)222.117.***.*** | 26.08.28 10:15

진짜 얘네들은 아이온때부터 뭐 따라하는거 아니면 울궈먹기 밖에 못하는구만

84태권부이 | (IP보기클릭)61.84.***.*** | 26.08.28 12:53

일러부터 ai냄시 ㅈㄴ풍기네

답정너극혐 | (IP보기클릭)115.143.***.*** | 26.08.28 19:22
BEST

영포티 부장님이 온몸 비틀며 만든 MZ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기획서 같은 게임

나는스타킹이좋더라 | (IP보기클릭)221.150.***.*** | 26.08.28 22:17

얼마 만에 접을까.. 동접도 형편없을 거 같은데

RURI-1580394504 | (IP보기클릭)210.99.***.*** | 26.08.28 22:37

총쏠때 뭔가 계속 이상한기분이 드는데 사격시 딱 총만 달랑달랑 움직이는게 문제인가 고사양게임은 퀄리티좋으면 와 실사같다.. 하는데 전체적으로 그래픽 좋다는 느낌보다는 게임같다는 느낌(게임맞지만)이 계속 드네요

Superton- | (IP보기클릭)121.175.***.*** | 26.08.29 09:34

배경 아트은 좋은데 포트나이트 같은 방식보단 현실성을 도입하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과한 느낌

너라는바다를향해중 | (IP보기클릭)59.11.***.*** | 26.08.29 09:40

어~nc꺼야? 그럼 안 나오겠네 그 짝 높으신 분들이 리니지 원툴 이시잖어~

P언노운P | (IP보기클릭)14.46.***.*** | 26.08.29 17:39

아니 홀로그래픽 사이트를 저 방향에서 보면 도트가 안보여야한다고..

연옥 | (IP보기클릭)61.47.***.*** | 26.08.29 19:11

넥슨의 더파이널스와 서든이 부러웠던 NC?

옵빠K | (IP보기클릭)175.197.***.*** | 26.08.30 01:22

포트 나이트??

뭉치면 이상해지는것들!!? | (IP보기클릭)115.22.***.*** | 26.08.30 22:06

전반적으로 아이디어나 느낌이 좀 어색한데 20대한테 피드백좀 받아보는게 좋을듯

Mk.One | (IP보기클릭)118.235.***.*** | 26.08.30 22:17

모델링은 좋다니깐. 모델링만 좋아서 문제지.

웰치제로좋아 | (IP보기클릭)211.107.***.*** | 26.08.31 11:00

더 파이널스?

코도모 드래곤 | (IP보기클릭)118.235.***.*** | 26.08.31 12:50

응 엔 씨 신작인데 리니지 냄새가 나네...

죄수번호-0 | (IP보기클릭)110.70.***.*** | 26.08.31 17:46

게임 스타일을 보니 한국 유저용은 아니네...

초[超] 에이스 | (IP보기클릭)119.192.***.*** | 26.08.31 21:10

영포티나이트

김치감자전 | (IP보기클릭)124.49.***.*** | 26.08.31 23:31

고만좀 경쟁하고 싶다. 사는것도 힘든데 겜에서도 경쟁.

으꺅 | (IP보기클릭)180.242.***.*** | 26.09.01 10:47

넷마블이였나 브릭포스라고 있었는데 망해서 섭종했지... 포트나이트도 너무 어렵다고 건설 없는 모드 만들었고 건설+fps는 그닥 매력이 없는 것 같은데

백청동 | (IP보기클릭)155.117.***.*** | 26.09.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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