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 ‘사이버펑크 2077’ 영화 제작
영상화에 나선 것은 파라마운트 픽처스. 외신에 따르면 '트랜스포머'의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투라(Lorenzo di Bonaventura)와 원작사인 CD 프로젝트 레드도 제작에 참여한다고 한다.
참고로 사이버펑크 2077은 초반 트러블에도 불구하고 본편이 전 세계 4천만 장 이상, 확장팩인 '팬텀 리버티'는 1,500만 장 판매되면서 CD 프로젝트 레드의 대표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덧붙여 파라마운트의 최신 게임 기반 영화로는 10월 14일 개봉 예정인 '스트리트 파이터'가 있으며, '콜 오브 듀티' 영화도 2028년 6월 미국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