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티블러드 액트리스 어게인 - 렌 엔딩

- 프롤로그 -
렌: ............
히스이: 렌님?
왠지 불안해하시는 것 같은데
나가시는 건가요?
렌: ...........
히스이: .... 알겠습니다
지금 문을 열겠습니다
아키하님이나, 시키님에게는?
렌: ...........(절레절레)
히스이: 두분에게는 비밀이군요
다녀오세요, 부디 몸조심하세요
렌: ................

VS 코하쿠
코하쿠: 아이구야~
그렇게 간단히 보낼수는 없죠 렌씨~
렌: ......!
코하쿠: 지금, 밖은 꽤나 뒤숭숭... 하지는 않군요
아무도 없어서, 굉장히 조용하기때문에
여러가지로 일을 꾸미기에는 딱좋은 상태에요
그런 위험한 거리에 렌씨를 보낼수는 없어요
여러가지로 일을 꾸미고있는 코하쿠적으로!
그러니, 그만큼의 실력을 가지고있는지
여기서 확인하겠습니다!
렌: .............

" ......................... "

VS 토오노 시키
렌: ................
시키: 우왓, 렌!?
까,깜짝 놀랐네... 놀래키지말아줘
...근데, 왜 화가 난거야?
혹시 산책중에 길을 잃은거야?
할수없지, 예정엔 없었지만 데려다줄께
여기서라면, 알퀘이드의 집이 가까우니까...
렌: ................!!
시키: 에? 더 화가났어?
잠깐, 기다려! 내가 뭘 잘못한거야 렌?

토오노 시키를 쓰러트린 후
" ......................... 위험한건, 시키쪽이야 "

VS 네로 카오스
네로 카오스: 호오, 이건 예상 밖의 일이군
원래대로라면, 마안의 주인이 여기에 왔어야하건만
사역마는 사역마 나름대로 주인을 지키겠다는 건가
렌: ......................
네로 카오스: 빈정거리는것이 아니다
순수하게 칭찬하는거니 기뻐해도 좋다
어차피 칭찬은 이것이 마지막이 될테니까
렌: ...........!!
네로 카오스: 놈이 오지않는다면
내쪽에서 찾아가는 수밖에 없지
거기서 비켜라 몽마
그 가련한 목을 어루만질수있게, 분질러주지

VS 오시리스의 모래
오시리스: .................
렌: ..................
오시리스: .......... 재연산, 정지
환영의 여름을 덧씌우고, 결말만을 바꾸어,
제피아가 곡해의 결과로 도달한 제 육법을 성립시킨다
하룻밤뿐인 타타리를 현실로 바꾼다
그것때문에, 토오노 시키가 와라키아의 밤을 제거한 후
나에게 제거당하지않으면 안되는 일이었다
정신간섭이 특화된 사역마 따위가, 하룻밤의 뒤틀림에
눈치채다니
렌: ...................
오시리스: 완전한 설계를 한다고해도, 그것을 완성시키는 것은
인간이라는 것인가... 좋다의 네가 낳은 오점을 내가 스스로 수정하겠다
나는 명계의 새 죽지않는 오시리스의 모래
모든 생명을 구할, 최후의 아틀라스이다
지금부터 침입개체를 현자의 돌로 변환한다

- 에필로그 -
히스이: 렌님? 어느새 돌아오신건지...
코하쿠: 아, 안돼 히스이
렌씨는 많이 피곤할꺼야
분명 대모험을 하고왔을테니까
히스이: 그렇군요
시키님도 아키하님도 상처없이 돌아와주셨습니다
분명, 렌님의 덕분이겠죠
코하쿠: 그런거지
깨어나면, 근사한 케 잌으로
렌씨의 승리를 축하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