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티블러드 액트리스 어게인 - 료우기 시키 승리대사 [bgm]


공통
" 정신은 차렸나?
그럼 먼저 돌아가겠어
밤늦게 돌아다니면 시끄럽게 걱정하는 녀석이 있어서말야 "
" 베고 자르는 건 좋아하지만 말야
너희들은 제대로된 녀석들이 아냐
자연스럽게 이쪽까지 끌어드리니까
그런건 인간적으로서 문제잖아? "
" 나랑 닮은 눈을 가진 녀석을 알고있다고?
그것참 고마운걸
어차피 그녀석도 제대로된 녀석은 아니겠지 "
" 어딜가도 이렇게되는구나 "
" 덥네... 좋아하지는 않지만
딸기 아이스크림이라던가 먹고싶어졌어 "
* 미키야가 자주 사다주던 아이스크림이 딸기 아이스크림이었죠
" 정말 실감이 안나... 언제나 그랬지만
오늘은 더욱더 꿈속을 헤메는 것 같아 "
" 토막살인사건도 슬슬 지겨워진다구
엽기적인 취미도 적당히 하도록해 "
" 한가하구나, 너 "
VS 아오자키 아오코
" 아오자키라구? 설마 그녀석의 가족인가?
... 흐음, 생각보다는 제대로된 녀석이네
그 토우코를 엿먹였다고 하길래,
좀더 이렇게... 알지? "
VS 토오노 시키
" 죽음을 얘기하는 건 10년은 빨라 아니, 3년 느리려나...
이 눈에 대해서는 이쪽이 선배라구, 호색한 "
VS 키시마 코우마
" 마귀 퇴치인가...
그러니까.. 주정뱅이를 퇴치하는 건 긴타로 쪽이었나? "
VS 알퀘이드
" 어디선가 만난 것 같기도하고
처음보는 것 같기도하고...
이봐 멍청이 여자...
너, 시간축을 뛰어넘는다던가 하는 건 아니겠지? "
VS 네코 아르크
" 어이 방송 코드 스레스레의 조형 고양이!
봐줄테니까 핸드폰 돌려줘
그녀석의 메일 어드레스 완전히! 지워버릴테니까 "
*방송 코드 스레스레: 잘은 모르겠는데 일본의 퀴즈쇼프로 같네요
VS 네로 카오스
" 이정도의 괴인이 당하는 역할이라니
정말이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이 미사키마을이라는 곳은 "
VS 하얀 렌
" 꿈을 부르는 괴물 고양이인가... 편리하네
주인을 생각하는 마음은 좋지만
방식이 잘못되지않았어? "
료우기 시키의 승리대사를 쪽지로 요청하신 분이 있어서
전부다 번역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