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티블러드 액트리스 어게인 - 아리마 미야코 엔딩

- 프롤로그 -
미야코: 어라 우유가 없네
이상하네... 아직 안 온걸까?
그럼, 아버지께 갖다드릴 신문은.. 네코니치 신문?
" 네코 대약진! 네코 내각, 기적의 세금 50%에 돌입!
내일이라도 인류와 전면 전쟁에 돌입하는가
그레이트 캣 빌리지에 수호신 강림
전자회로에 멸치를 섞는 것으로 이해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성공 "
추신 - 장래가 기대되는 로리차이나에게
4일후에 만전의 상태로 맞으러 가겠다
조금만 기다려라
그리고 우유는 잘먹었다
이, 이, 이 바보고양이들이... 질리지도않고!
이제 못참아!
이번에야말로 혼쭐을 내줘서 다시는 나쁜짓 못하게
지옥으로 보내주겠어

VS 로아
" 음... 누굴까 방금 그 사람은?
고양이들이 보낸 자객이려나... 뭐 별볼일없는 사람이었으니까
무시해도 OK겠지! "

" 아무나 덤벼!
오빠가 있는한, 아리마 미야코는 권사의 길을 걸을꺼다! "

" 부족해, 좀더 열심히 해야해
이래서는 오빠에게 칭찬받을수없어 "

VS 유미즈카 사츠키
사츠키: 어라, 미아인가봐
저기, 누구세요?
미야코: (왠지, 바보고양이들의 기척이 느껴져
음, 틀림없어! 분명 여기서 바보고양이들이
집회같은 것을 한걸꺼야 ")
사츠키: 저... 여보세요?
얘, 여기는 위험하니까 오면 안되는 곳이야
해가 지기 전에 돌아가지않으면 나처럼 되버려
자, 얌전히...
미야코: 우햐!?
누,누,누가 있어?
사츠키: 저기... 그러니까, 아까부터 있었는데...
자, 나쁘게 말안할테니까
얌전히 내말대로 돌아가렴
누가 오기전에, 들키지않게
미야코: 히.... 아야야야야
너너너, 너도 바보고양이들과 한패구나!
무,무섭지않아! 힘 승부라면 지지않으니까!

유미즈카 사츠키를 쓰러트린 후
" 어,어라, 굉장히 좋은 사람인것 같았는데...
봐주면서 싸운 것 같고... 미,미안해 언니
바보고양이들을 해치운 다음에 사과하러 올께! "

VS 네코 아르크
네코: 냐냐냐냐
잘왔다... 나의 두번째... 아니 세번째...
어라 몇번째였더라?
음... 우리들의 가치관이나 유행은 주식처럼
변하기때문에 이제 좀 멈춰줬으면 좋겠구만
즉 지금이 MAX! 멸치는 20엔 위로는 알올라갑니다~
미야코: 또 새로운 놀이를 시작한 모양이네
재밌어? 그거
네코: 음... 이게 우리들에게는 꽤나...
일을 벌린다는 소리를 듣고서 시작했는데냐
멸치 주식은 역시 한계가 있으니까 말야냐
차라리, 팥이나 누에에도 손을 대볼까!
무냐무냐~ 파멸의 예감에 두근두근이다냐!
미야코: 왠지 내버려둬도 자멸할 것 같지만
역시, 사람들에게 민폐끼치기 전에 막아야겠지
야이 바보 고양이야! 유언은 있냐!
네코: HAHAHA! 유언이라니
이래서 폭력밖에 모르는 차이나 시스터는
빔도 하나 못 쏘는거다냐~
알겠냐냐~ 세상은 돈이 곧 파워다냐~
즉 힘만 쎄면, 주위에서 돈이 굴러들어온다는
의미로 이해해도 OK?
미야코: 그럴리가 있냐!

" 응? 뭐야, 마지막 부탁이니까 이걸 말해달라고?
에 그러니까... 하나남은 니삭스를 버리고
다시태어난 홍련의 차이나... 짜증나는 고양이를 물리쳐라,
내가 아니면 누가하리! .... 무슨 소린지 "

네코 아르크를 쓰러트린 후
네코: 후, 후후후후 여기까지는 계산대로다냐
정말로 약간의 데미지를 입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이기는 것은 바로 이몸이니까
큭... 으... 하지만 핀치...
정신을 차리지않으면 죽을 정도로 아프다냐!!
미야코: 계속 해볼 생각이야?
너도 약간은 강해진 모양이지만
나도 쿵푸로 단련해왔으니까
빔은 못 쏘지만 팔극권은 무적이야!
네코: 후후후... 이겼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직 빠르지
자 오거라! 우리들의 수호신이여!
무서운 너의 등장이다!

VS 메카 히스이 & 네코 아르크

미야코: 히, 히스이?
아니 달라... 저건 코하코가 만들어낸 악마의 로봇이야!
메카 히스이: 삐삐... 명령을 주십시오, 하등생물
네코: 봤느냐! 우리들 천마리가 덤벼서
잡은 경이로운 테크놀로지를!
그 후에는 충실한 가정부로서 쓰고있지냐
그 앞치마가 만든 것 중에 도움이 되는,
세계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예지
메카히스이: 그렇군요
그럼 명령을 주십시오, 하등생물
귀찮으니, 빨리 처리하고, 어서 이 왕국의
청소를 시작하고 싶습니다만
네코: 아야... 아야야야야!!
메카군, 나 깔렸어
나 깔렸다니까! 죽을것 같아...
제발... 비켜주세요...
메카 히스이: 칫
실례했습니다
그럼, 마스터는 제 머리위로
네코: 끼야아아아아!
손가락이 빨려들어간다!
머리속으로 빨려들어가!!
메카군, 조금만 마력을 낮춰주면 안될까?
지,지금 백만 메이드력으로 발산하고있는거 아냐?
메카 히스이: 죄송합니다
출력을 착각했군요
천만 메이드력으로 발산할 생각이었습니다만
미야코: 정말로 가정부 맞아?
그거 수호신이라기보다는, 파괴...
메카 히스이: 그건 착각입니다, 손님
저는 성심성의를 다하고있습니다
이 이상 하등생물들을 괴롭힐 생각이라면
돌아가주십시오
네코: 햐~ 역시 강철의 파괴신!
잡으려고 덤벼들었던 천마리를
모두 쓰러트린 용자!
어라? 뭔가 이상한데?
우리들 어떻게 잡은거지?

메카 히스이 & 네코 아르크를 쓰러트린 후
" 좋아! 이번에도 나의 완전 승리!
바보 고양이는 지금부터 장작패기 천번, 물나르기 천번으로 반성해! "

- 에필로그 -
이렇게 세번에 걸친 바보 고양이와의 결판이 나고
마을은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일주일후 고양이들은 꽤나 성실하게 수행을 받고있기에
조금은 사이가 좋아진 후
질리지도않고 네코 왕국으로 도망쳐서
또 나쁜 짓을 하려는 것 같습니다
.... 뭐, 그건 그렇다 치고
미야코: 다녀오겠습니다~~
오늘은 오빠가 놀러오는 날이지?
학교 끝나면 바로 돌아와야지~
그런 이유로, 오늘도 활기차게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조금있으면 저도 중학생이 되지만, 아직 즐거운 나날은 계속 될것같습니다